iM금융지주가 부동산 PF(프로젝트파이낸싱) 충당금 부담 완화에 힘입어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계획 이행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하반기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를 확대하며 총주주환원율이 당초 목표치에 조기 근접할 전망이다.
iM금융그룹은 지난 29일 ‘2025년 그룹 경영진 워크숍’을 개최하고 상반기 경영 실적을 공유하며 하반기 전략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금융업계에선 지점 수를 앞세운 규모의 경제 전략만큼이나 비대면 서비스의 편의성도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 첨단 정보기술(IT) 도입 경쟁과 맞물리면서다. 은행들은 단순히 비용 절감 문제를 넘어 생존 경쟁 차원에서 디지털 전환에 힘을 쏟고 있다.
iM금융그룹(회장 황병우)은 16일 대구 수성동 본점에서 iM뱅크(아이엠뱅크) 시중은행 전환 1주년 및 그룹 창립 14주년 기념식을 동시 개최했다.
"PF 부담 털어" 주가 6% 들썩 경기침체 여파 BNK·JB는 뚝
iM금융그룹은 지주사와 계열사 iM뱅크의 새 광고 모델로 발탁한 가수 싸이의 TV 및 유튜브 본편 광고를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DGB금융그룹이 전국구 종합금융그룹을 향한 새로운 50년의 출발점에 섰다. 상호를 DGB금융지주에서 iM금융지주로 변경하고 iM뱅크와 함께 브랜드를 일치시키며 전국구로 뻗어나갈 준비를 마쳤다.
iM뱅크가 여성 사외이사 후보를 새로 추전하며 이사회 진용을 보강했다. 정기 주주총회를 앞둔 연초가 아닌 연중에 사외이사 후보를 추천하는 건 이례적인 행보다.
최근 시중은행으로 전환한 DGB(iM)금융지주가 올 6월 금융지주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하나금융, 한국금융, 신한금융지주, BNK금융지주 등 전통적으로 브랜드평판이 높은 금융지주들이 6월 지수가 하락한 데 반해 DGB금융의 브랜드평판지수는 올랐다.
DGB금융그룹이 5일 ‘그룹 NEW CI(로고) 선포식 및 시중은행 전환 선포식’을 한다. 출처 : 경북일보(http://www.kyongbuk.co.kr)
DGB금융그룹 계열사인 DGB캐피탈이 라오스 소액금융업(MFI) 시장에 뛰어들었다. 출처 : 대경일보(https://www.dkilbo.com)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가 지방은행 브랜드평판 2024년 4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대구은행 2위 부산은행 3위 광주은행 순으로 분석됐다고 8일 밝혔다. 출처 : Businesskorea(https://www.businesskorea.co.kr)
황병우 DGB금융지주 회장(57)이 28일 취임했다.
DGB대구은행은 지난 21일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대구광역시와 ‘대구경북신공항 건설 및 종전부지·주변지 개발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금융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DGB금융그룹은 싱가포르에서 그룹의 11번째 자회사이자 첫 번째 해외 자회사인 '하이 애셋 매니지먼트 아시아(Hi Asset Management Asia, HiAMA)'개소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출처 : 이코리아(https://www.ekoreanews.co.kr)
한국신용평가(이하 한신평, 대표이사 이재)가 DBG캐피탈(대표이사 김병희)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긍정적)'로 평가했다.
DGB대구은행이 리스크 관리 고도화를 위해 '통합 위기상황 분석 시스템'을 구축했다. 올해 도입 예정인 '스트레스 완충자본' 제도 등 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차원이다.
1967년 10월 7일. 대한민국 1호 지방은행이 탄생했다. 그리고 그 은행이 올해 국내 지방은행으로서는 최초로 시중은행 전환에 도전한다. 바로 DGB대구은행이다.
하이투자파트너스 1곳만 연임…5곳은 전문성 갖춘 50대 '새얼굴'